1인작가 스튜디오 "웃음꽃피네"입니다.

소중한 날의 사진을 믿고 맡겨주심에 매번 무한한 책임감을 느낍니다.
간직하고 싶은 사진을 드릴 수 있도록 오늘도 사진 한 장에 마음과 정성을 담고자 노력합니다.
그동안 마음이 따뜻한 많은 분들과 함께하며 
그들의 행복한 순간을 담는 것에 저 또한 행복을 느끼며 살고 있습니다.
앞으로도 마음이 따뜻한 여러 분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.
여러분의 가정에 언제나 웃음꽃이 만발하기를 기도합니다.

2012.09.19 photographer 장형권